로킷헬스케어, 美 자회사 나스닥 상장 임박 소식에 '上' [핫종목]

로킷아메리카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 규모

로킷헬스케어 CI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의 미국 자회사가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24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로킷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만 1050원(29.91%) 오른 4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에 설립된 미국 100% 자회사인 로킷아메리카(ROKIT America, Inc.)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Form S-1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며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상의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경우,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상장을 통해 마련할 수 있는 380억 원의 투자금액은 북남미 장기재생 임상·시장에 사용할 예정이다.

e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