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 키움證 '왕사남' 유해진 CF 공개
2005년부터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039490)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 CF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키움증권은 주식약정금액기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1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캠페인은 유튜브,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는 투자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망설이는 순간, 배우 유해진이 등장해 키움증권의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로 전개된다. 유해진은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문구와 함께 투자자의 시선을 단번에 환기한다.
망설이는 투자자와 확신에 찬 모델 이미지를 강하게 대비시키는 연출을 통해 키움증권이 왜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모델로 발탁된 유해진은 높은 대중적 호감도와 탄탄한 연기력,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두루 갖춘 배우다. 특유의 친근함과 재치는 이번 광고의 속도감 있는 카피와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리면서도, 키움증권의 자신감과 안정감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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