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교보문고서 'ETF 가이드북' 무료 배포 팝업

교보문고 X TIGER ETF 가이드북 무료 배포 현장(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교보문고 X TIGER ETF 가이드북 무료 배포 현장(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교보문고 6개 오프라인 점포와 함께 'ETF 투자는 처음이라' TIGER ETF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팝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최근 증가한 생애 첫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교보문고 강남점, 광화문점, 잠실점, 영등포점, 마곡 원그로브점, 일산점에서 진행된다. 가이드북 시리즈는 각 점포 중앙 메인 공간과 경제 코너 인근에 마련된 팝업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이번 가이드북은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초보 투자자를 위해 제작됐다.

첫 ETF 투자를 어떻게, 언제,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쉽게 풀어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애 첫 투자를 ETF로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또한 ETF 투자자를 위한 TIGER ETF 52종을 알기 쉽게 정리했으며, 초보 투자자를 위한 4개 대표 상품군도 제시한다. 투자 시점을 맞추기보다 적립식으로 투자 기간을 늘려가는 전략의 중요성도 함께 소개한다.

손수진 미래에셋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부문 대표는 "TIGER ETF는 항상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 지식을 전달하고, 건강한 투자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hemo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