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코스피 4사·코스닥 46사 3억6300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2023.3.29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2023.3.29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0개 사 3억 6300만 주가 다음 달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규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코스피는 4개 사 1억 4124만 주로, △명인제약 1077만 6000주△성안머티리얼스 2005만 주 △케이지모빌리티 1억 1000만 주 △세기상사 41만1100주 등이다.

코스닥은 신라젠 76만 2711주, 큐라티스 1590만 주 등 46개 사 2억 2176만 주다.

ju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