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RIA 계좌 개설하면 투자 지원금 최대 50만원 제공"

(대신증권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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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대신증권(003540)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대신증권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대신증권 사이보스·크레온(HTS·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해외주식을 입고한 투자자 전원에게 5000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이 중 100명을 추첨해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올해 국내 증시 강세장이 전망되는 만큼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벤트 기간 국내주식으로 복귀해 지원금도 받고 양도소득세 면제 등 정책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RIA 계좌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매도해 국내 주식으로 복귀하면 5월까지는 양도소득세가 100% 면제되며 7월까지는 80%, 연말까지는 50%가 각각 감면된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