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돌아왔지만"…삼전·SK하닉, 등락 거듭하며 '혼조' [핫종목]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중 상승 전환에 성공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인 투자자 매도세에 재차 하락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35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2만 1000원(2.24%) 내린 91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88만 원까지 하락하면서 '90만닉스'가 무너졌지만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95만 4000원까지 회복했다. 하지만 개인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다시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005930) 역시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이내 하락 전환했다.
현재 전일 대비 8900원(4.56%) 하락한 18만 62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17만 9000원까지 밀렸다가 19만 5900원까지 반등하는 등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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