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쇼크' 코스피 휘청…장 초반 2.53% 하락한 5092.12(2보)
코스닥 1.90%↓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상대적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를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2일 오전 9시 5분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32.24포인트(p)(2.53%) 하락한 5092.12를 기록 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21.84포인트(p)(1.90%) 하락한 1127.60를 기록 하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1.5원 오른 1451.0원에 출발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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