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주가" 셀루메드, 2연상 후 20% 급등세 [핫종목]
유상증자 납입 연기 공시에 4연상 후 하한가…납입일 오는 22일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170억 원 규모 유상증자에 나선 셀루메드(049180) 주가가 급등세다.
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셀루메드는 전일 대비 294원(20.6%) 오른 1721원에 거래 중이다.
셀루메드 주가는 최근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22일 셀루메드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결정' 공시를 내면서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유상증자 납입일 연기 공시가 나오면서 30일부터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또 지난 6일부터는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셀루메드는 지난해 12월 29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재공시했다.
보통주 2819만 2370주를 주당 603원에 발행해 약 170억 원을 조달하는 구조다.
납입일은 오는 2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2월 12일이다.
운영자금으로 약 37억 원, 채무 상환에 133억 원을 투입해 유동성 리스크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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