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계속 간다"…'76만닉스·14만전자' 돌파 [핫종목]
증권사 목표가…삼성전자 18만원·SK하이닉스 88만원 제시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가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7일 오전 9시 4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3만 4000원(4.68%) 오른 76만 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 역시 전일 대비 4000원(2.88%) 오른 14만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76만 원, 삼성전자는 14만 원 선을 넘으면서 사상 최대치를 경신 중이다.
증권업계는 두 종목에 대한 목표가를 잇달아 상향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005930)의 올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 상향한 18만원으로 조정했다.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95조 원 대비 56% 상향한 148조 원으로 제시했다.
키움증권(039490) 역시 SK하이닉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03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73만원에서 8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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