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 준비…혁신금융서비스 조기 졸업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혁신금융서비스를 조기 졸업하고 투자중개업 인가를 통해 제도권 금융사로 발돋움하겠다고 19일 밝혔다.(뮤직카우 제공)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혁신금융서비스를 조기 졸업하고 투자중개업 인가를 통해 제도권 금융사로 발돋움하겠다고 19일 밝혔다.(뮤직카우 제공)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혁신금융서비스를 조기 졸업하고 투자중개업 인가를 통해 제도권 금융사로 발돋움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응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하겠다는 계획이다.

뮤직카우는 △금융 파트너사 협업 강화 △강화된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편리한 서비스 환경 제공 등을 목표로 정식 제도권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뮤직카우는 관계 법령에 따라 2년 더 혁신금융서비스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 그러나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는 것이 고객에게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국내 '문화금융'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뮤직카우는 9월 투자중개업 인가 신청 접수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가를 받을 때까지 뮤직카우의 모든 서비스는 그대로 운영된다.

doo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