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위메이드맥스, 7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2023.3.29/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 2023.3.29/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 태영건설(009410), 위메이드맥스(101730), 강동씨앤엘(198440) 등 55개 상장사 5억8358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예탁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 2개 사 2억9665만 주, 코스닥 시장 53개 사 2억8693만 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 상위 3개 사는 태영건설(93.05%), 드림인사이트(59.30%), 위메이드맥스(48.34%)다.

의무보유등록 해제해제 주식 수 상위 3개 사는 태영건설(2만7399만주), 위메이드맥스(4050만주), 강동씨앤엘(2895만주)이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