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주총 쏠림'…상장법인 65.5%, 3월 넷째주 주총 개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예탁결제원/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올해도 3월 넷째 주에 '주총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상장법인 1761개사가 3월 넷째 주(23일~29일)에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12월 결산 상장법인 2687개사 중 65.5%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장별로는 △코스피 시장 542개사 △코스닥 시장 1163개사 △코넥스 시장 56개사가 정기 주총을 열었다.

주총이 가장 집중된 날은 3월 28일로, 상장법인 601개사가 정기 주총을 진행했다.

doo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