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11만원선 무너졌던 금양, 12만원선 회복…3일째 '출렁'[특징주]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금양 주가가 3일째 출렁이고 있다. 장 초반 11만원 선이 무너졌던 금양은 30분 만에 반등했다.
28일 오전 9시38분 현재 금양(001570) 주가는 전날보다 600원(0.51%) 11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금양 주가는 10만5400원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불과 30여분 사이에 12만원 이상으로 다시 오르기도 했다. 매분 매초 거래가가 출렁이는 상황이다.
전날에도 장 초반 1시간도 안되는 짧은 시간안에 고점 대비 저점 변동폭 -24.5%를 기록하며 큰 폭의 변동성을 이어갔다. 지난 28일에는 고점대비 저점 변동폭이 -34.95%에 이르렀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