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충남 공주서 '프라임클럽' 현장 라이브방송 진행
- 공준호 기자

(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KB증권은 지난 9일 '프라임클럽' 특집 실시간 라이브방송인 '후라임크럽 기습공격' 충남 공주 귀연당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후라임크럽 기습공격'은 스튜디오를 벗어난 신개념 현장 증권방송이다. KB증권 프라임센터 투자콘텐츠팀은 오프라인 투자 세미나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에 이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특집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기획했다.
민재기 프라임센터 민재기 투자콘텐츠팀장은 "기존에 증권방송을 진행하던 스튜디오를 벗어나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투자 관련 이야기를 나눠 보고자 이번 특집방송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후라임클럽 기습공격'은 충남 공주 지역 곰탕 맛집으로 유명한 귀연당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달 19일에 열린 '2023 프라임클럽 투자 콘서트 IN 대전'에서 시간 관계상 답변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질문들에 대해 다시 상세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프라임클럽 소속 전문가인 민재기 팀장(필명:키맨), 김권진 부장(필명:드림플래너), 박건희 차장(필명:태조박건) 및 유영화 과장(필명:아네뜨)이 이번 한 주의 주식 시황을 정리했다. 다음주에 관심 가져볼 만한 국내 유망종목 및 섹터 그리고 미국 주식시장의 향후 흐름에 대해서 전망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이번 특집방송은 일회성 이벤트로 기획되었지만 유쾌하고 재미있는 투자 관련 방송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에서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2020년 4월, 고객들을 위해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인 '프라임클럽 서비스'를 오픈했다. 현재 167만명의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실시간 증권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투자정보 컨텐츠 제공과 더불어 1대1 투자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프라임클럽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나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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