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NICE평가정보 코스피 이전상장 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 전경/뉴스1
한국거래소 전경/뉴스1

(서울=뉴스1) 공준호 기자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인 NICE평가정보의 이전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9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전상장을 준비중인 NICE평가정보는 1985년 2월 설립된 회사로 개인 및 기업의 신용관련 정보 제공, 컨설팅, 기업평가, 채권추심 등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주주는 NICE홀딩스로 43% 지분을 보유중이다.

지난해 말 별도 기준 NICE평가정보의 총자산은 4596억원, 자기자본은 3350억원이다. 지난해 매출 4150억원, 영업이익 717억원, 순이익 531억원을 거뒀다.

zer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