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주, 슈퍼 주총위크"…카카오·LG화학·하이브 등 상장사 73% 밀집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3월 마지막 주 전체 상장사의 73%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12월 결산 상장법인 2509개사 중 1839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035720) 등 445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293490) 등 1274개사, 코넥스 시장에서 에스케이시그넷(260870) 등 120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일자별로는 29일에 가장 많은 상장사인 570개가 주총을 열고, 31일 483개, 30일 335개, 28일 295개, 27일 156개 순으로 연다.
27일에는 LG전자(066570), 카카오페이(377300), 카카오게임즈 등이, 28일 LG생활건강(051900), LG화학(051910), SK텔레콤(017670), 셀트리온(068270), 크래프톤(259960), 현대백화점(069960), 29일 CJ(001040), 이마트(139480), GS(078930), 한화(000880), 30일 SK이노베이션(096770), 하이브(352820), 31일 KT(030200), 롯데지주(004990) 등이 주총을 연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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