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차전지 부품기업 삼기이브이,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전기차(EV)용 2차전지 부품기업인 삼기이브이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 형성 후 상한가)에 성공했다.
3일 오전 9시29분 삼기이브이는 시초가(2만2000원) 대비 4900원(22.27%) 오른 2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1000원)의 2배로 출발했다.
삼기이브이는 장중 한때 2만86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해 '따상'에 성공했다.
삼기이브이는 지난달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37.51대 1, 일반 청약에서는 117.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