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리온, 실적 개선 전망에 3%대 강세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리온 포카칩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리온 포카칩이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오리온이 21일 장 초반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다.

이 오전 9시38분 현재 오리온은 전일 대비 4000원(3.36%) 오른 1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리온의 11월 실적이 늘어난데다 앞으로도 중국의 방역 정책 완화 등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1% 상향한 15만원으로 제시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방역 정책 완화에 따라 내수 소비 반등 시 실적 개선이 빠를 것"이라며 "올해 3분기 스낵 성수기, 4분기 파이 성수기를 지나 2023년에는 전 카테고리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