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씨소프트, 외국인 '사자'에 60만원대 회복
- 정은지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엔씨소프트가 장초반 상승하며 60만원대를 회복했다.
5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1만3000원(2.18%) 오른 6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리니지W 출시 첫날인 전날 10% 가까이 하락했다. 기존 리니지와 다를 게 없다는 이용자들의 실망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었다.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4일 오후 리니지W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에 올랐다. 대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순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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