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0연상 찍었던 삼성중공우 이틀연속 급락
- 정은지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우선주 폭탄돌리기의 대표주였던 삼성중공우 주가가 장 초반 급락하며 이틀 연속 하락 중이다.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삼성중공우 주가는 전일 대비 11만3000원(19.09%) 하락한 4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중공우는 10일 연속 상한가를 치는 이상급등 현상을 보인 바 있다. 최장기간 상한가 기록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7일 이상급등 현상을 보이고 있는 우선주에 대해 투자유의안내를 발동했다. 이는 일부 우선주가 기업실적과 관계없이 이상급등 현상을 보이면서 투자자의 주의 환기와 뇌동매매 방지를 위한 것이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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