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도 탐내는 '슈스케4'…KB국민카드가 '방긋'
슈스케4의 높은 인기는 대선후보도 탐을 낼 정도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26일 슈스케4 생방송을에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도 방문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슈스케4의 흥행돌풍에 미소 짓는 회사가 있다. 바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슈퍼스타K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KB국민카드다.
◇ KB국민카드 출범과 함께한 '슈퍼스타K'
KB국민카드와 슈퍼스타K가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2011년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KB국민은행에서 분사해 전문카드사로 새롭게 출범한 KB국민카드는 카드 비즈니스에 최적화되고 차별화된 젊고 역동적이며 활력 있는 이미지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다.
기획 담당자들의 눈에 띈것은 바로 슈스케다. 뛰어난 외모나 배경이 없어도 자신이 가진 재능과 열정만으로 꿈을 이루고 감동적인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슈스케의 콘셉트는 KB국민카드의 브랜드가 지향하는 것과 같다는 판단이다.
슈스케4에는 수많은 화제의 인물들이 있다.
연축성 발성장애를 딛고 일어선 인터넷 가수와 시청각 장애에도 불구하고 절대음감을 자랑한 소녀 등 장애와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이를 긍정적으로 극복하는 모습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KB국민카드는 감동적인 사연을 가진 참가자들에게 KB국민카드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하며 결국 성공 스토리도 함께 만들어간다는 스토리텔링 구조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결국 슈스케4에서 시청자들이 느낀 긍정적 감정과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KB국민카드로 전이되고 그로 인해 카드 브랜드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 슈스케 매니아라면 '슈퍼스타 KB국민 비트윈 체크카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해 KB국민카드는 8월 방송 시작 전부터 다양한 형태로 브랜드 알리기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왔다.
우선 지역 예선 당시 예선 장소마다 KB국민카드 전용 홍보부스를 설치해 참가자들에게 KB국민카드를 알리고, 예선 지원자들을 위한 전용 연습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상으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KB국민카드의 브랜드 송인 '해피 데이(Happy Day)' 경연 이벤트를 열어 우승자에게 슈퍼위크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카드사답게 슈스케4를 기념한 특별한정판(Special Edition) 카드 상품도 선보였다.
지난 8월20일 출시한 '슈퍼스타 KB국민 비트윈 체크카드'는 슈스케4의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우승 트로피와 동일한 이미지를 카드 디자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카드는 슈스케4가 끝나는 11월23일까지만 한정 판매되는 관계로 차별화된 희소가치와 소장가치를 지니고 있기도 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심사위원 앞에 놓인 컵을 감싸고 있는 컵홀더와 슈퍼위크 최종 미션곡 선정, 슈퍼패스카드, 우승 트로피, 유튜브 다시보기, 브랜드 시보 및 필러, 메인 협찬사 고지 등 슈스케4 방송 통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반복적으로 KB국민카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본격적인 생방송에서는 문자투표 마감 카운트다운 영상 등 또 다른 형태로 KB국민카드와 관련된 다양한 PPL과 미션이 진행되고 있다.
◇ KB국민카드, 슈스케3로 엄청난 광고효과 누려
슈스케를 통한 KB국민카드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는 대중들의 기대를 뛰어 넘는 수준이다.
"2011년 최후의 슈퍼스타K는 '울랄라세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지난해 슈스케3 결승에서 사회자의 우승자 호명에 이어지자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환호성을 내질렀다.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시상식 내내 우승 보드를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승 보드에는 KB국민카드의 로고와 슈스케3를 기념해 한정발매돼 35영업일 만에 판매가 완료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슈퍼스타 KB국민 노리체크카드' 이미지가 선명하게 박혀 있었다.
프로그램이 끝나는 순간까지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KB국민카드 로고가 눈에 띄는 우승 보드를 돌아가며 들고 있었고, 그 때마다 우승보드는 화면 가득 클로즈업 되었다.
슈스케3 최종회 전국 시청률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3.94%. 새벽 1시간 넘은 시간에 케이블TV 가입된 조사대상 가구의 14% 가까이 되는 시청자들에게 KB국민카드라는 브랜드를 확실하게 각인시킨 것이다.
더욱이 슈스케는 공중파 프로그램이 아닌 케이블TV 프로그램이라는 점과 더불어 마지막회라는 특수성까지 고려할 때 시청자의 집중도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
슈스케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로 변화된 KB국민카드의 이미지 개선효과는 숫자로도 확연하게 나타났다.
지난 2011년 KB국민카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조사결과 KB국민카드에 대한 20~30대의 인지도는 전년 대비 2.8%p 향상됐고, 이들의 KB국민카드 보유율도 전년 대비 7.0%p. 1년 내 KB국민카드 사용율도 전년 대비 5.2%p 각각 상승했다.
◇ 슈스케4 최후의 1인 만나려면 'KB국민카드'로
KB국민카드가 2년 연속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슈퍼스타K4'의 최후의 결승전 생방송은 바로 KB국민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15일부터 오는 11월3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슈스케4' 이벤트에 응모한 뒤 행사기간 중 KB국민카드(체크카드, 기업카드, KB비씨카드, 선불카드 제외)로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 오는 11월23일 잠실 실내체육관 벌어지는 슈퍼스타K4 파이널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증정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아파트관리비, 전화요금, 인터넷 요금, 전기요금 중 1건 이상을 KB국민카드로 자동납부 신청하고,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에 응모한 고객 5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Final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제공한다.
10월31일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KB국민카드 Wish 낱말 퍼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Final 생방송 초대권을 2매씩 제공한다.
kh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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