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 고객, 박세리 원포인트 레슨 받는다

5월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개최

(SC제일은행 제공)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SC제일은행은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해 설계된 '차세대 프라이빗 뱅킹 모델'의 핵심 가치를 강화하고, 이에 걸맞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SC제일은행 예치 자산 10억 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뱅킹 모델은 싱가포르, 홍콩, 아랍에미리트(UAE)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행사는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다. 마스터클래스는 각 분야 리더의 통찰력을 공유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영감을 주는 '사고 리더십'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 센터의 1호 고객인 박세리 감독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현장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박 감독의 원포인트 레슨을 직접 받을 수 있으며, 프로골퍼의 1대 1 밀착 레슨과 프라이빗 디너 등 오직 SC제일은행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런 차별화된 경험은 SC제일은행 프라이빗 뱅킹이 제안하는 다섯 가지 핵심 가치에 기반한다. △프라이빗 자산관리 설루션 △전문가 그룹 맞춤형 자산관리 △상속·증여·가업승계 플래닝 △글로벌 경험 및 라이프스타일 혜택 △프라이빗 뱅킹 센터 공간이 그 축이다.

모기업인 SC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하우스 뷰 기반의 투자 리포트와 글로벌 투자 상품 등 독보적인 자산관리 설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계적 경영대학원 인시아드(INSEAD)를 수료한 전문가 그룹이 정교한 포트폴리오 관리를 전담한다.

'압구정 프라이빗 뱅킹 센터'도 고객에게 여유와 특별함을 선사한다. 국내 유명 작가의 아트 작품과 전문 바리스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라운지, 11개의 상담 전용 공간을 갖췄다.

SC제일은행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예치 자산 10억 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 고객을 위한 대규모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개설하고 국제적인 수준의 자산관리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올해 하반기 PB 고객 확대를 위해 프라이빗 뱅킹 센터를 추가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네트워크의 강점을 살린 체험 이벤트도 이달 중 활발히 이어졌다. 지난 5일 SC그룹과 리츠칼튼 요트컬렉션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을 리츠칼튼 글로벌 요트 컬렉션 선단의 최신호인 '루미나라(LUMINARA)'에 초청했다. 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과 협업해 포르쉐 센터 부산 및 포르쉐 스튜디오 한남에서 신차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사친 밤바니 SC제일은행 Affluent/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SC제일은행은 박세리 감독과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처럼 글로벌 은행만이 제공할 수 있는 상징적이고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통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공간과 서비스, 경험을 아우르는 5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차세대 프라이빗 뱅킹 모델의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oyeo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