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지원 '걸음마적금' 출시…연 최대 12%
- 김도엽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상품 'MG희망나눔 걸음마(馬)적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5만 계좌 한도로 운영되며,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월 납입 한도는 30만 원이며, 기본금리 연 4%에 더해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2% 금리를 적용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연 12%(기본4%, 우대8%)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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