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도 유류비 부담 완화 동참…연회비 면제·3% 추가 캐시백
5월말 까지 프로모션 진행
- 정지윤 기자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신한카드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유 특화 카드 관련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월 말까지 신한카드 Deep Oil 신용카드와 신한카드 RPM+ Platium# 카드를 발급 시 첫 해 연회비를 캐시백 해준다. 카드 발급 후 10만원 이상 이용 시 혜택이 적용된다.
또 같은 기간 두 카드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기존 카드 서비스 혜택 외에 이용 금액의 3%를 4월 1만원, 5월 1만원 한도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로 캐시백해준다. 신한 쏠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딥오일카드는 GS칼텍스, SK에너지, S-OIL, HD현대오일뱅크 중 고객이 1개 정유사를 선정해 해당 정유사 이용 금액의 10%를 결제일에 할인 받을 수 있다. 알피엠플러스 플래티늅샵 카드는 전월 실적에 따라 리터당 최대 150포인트까지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외에도 고유가로 인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프로모션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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