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로 두산베어스 홈경기 예매하면 '2026원' 상시 할인

'KB페이 데이'에는 선착순 2026명 2026원 추가 할인

(KB국민카드 제공)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KB국민카드 신용 및 체크카드로 두산베어스 홈경기 입장권을 결제하면 레드석과 외야석에 한해 2026원 할인을 제공한다. 경기당 1인 1매에 한해 제공되며,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예매 모두 적용 가능하다.

4월부터 8월 사이 한달에 하루 지정되는 'KB Pay 데이'에는 KB페이로 홈경기 입장권 결제 시 선착순 2026명을 대상으로 레드석과 외야석 티켓을 2026원을 추가 할인한다.

1경기 1인 1매 한정이며, 1매 기준 상시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다만 입장권 2매 결제 시 1매는 상시 할인, 1매는 'KB페이 데이' 할인을 각각 적용받아 최대 4052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앞서 두산베어스 구단과 협업해 팬 맞춤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선보인 바 있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잠실야구장 식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OTT구독·편의점·배달앱 등 일상 생활 영역에서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stop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