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홈경기 티켓·굿즈 최대 50%…'두산베어스 KB카드' 출시

홈경기 티켓·굿즈 월 최대 2만원 할인…식음료는 최대 1만원

(KB국민카드 제공)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구단과 제휴해 팬들을 위한 맞춤 혜택을 담은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두산베어스 KB카드'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공식 홈페이지, NOL 티켓, 잠실야구장 내 매표소 4개소)과 굿즈·용품(위팬 공식 온라인샵, 잠실야구장 위팬샵, 베어스하우스) 구매 시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원까지 50% 할인을 제공한다.

또 두산베어스 홈구장 식음료(배달타자 앱 내 '잠실야구장' 주문·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업체) 구매 시 20% 할인을 전월 실적에 따라 월 5000원(전월 실적 30만 원 이상), 1만 원(전월 실적 80만 원 이상) 한도로 제공한다.

생활 영역 할인은 전월 실적 30만 원, 80만 원에 따라 OTT(티빙,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디즈니플러스) 30% 할인을 월 5000원, 1만 원 한도로 제공한다.

편의점(CU, GS25)에서도 같은 전월 실적에 따라 월 3000원, 5000원 한도 5% 할인, 배달앱(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마켓컬리) 월 3000원, 5000원 한도 5% 할인을 각각 제공한다.

카드 디자인은 산베어스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카드 디자인 3종으로 출시된다. 연회비는 1만 5000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 시에는 9000원이다.

KB국민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두산베어스 선수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실물카드 발급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제공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stop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