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서 카드 쓰면 10% 캐시백"…NH농협카드 이벤트

등록 카드 1개당 10회 할인 가능…1일 최대 3회

NH농협카드는 해외 여행지 결제 10%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NH농협카드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NH농협카드는 국제카드 브랜드사 UnionPay와 해외 여행지에서 결제할 경우 10% 캐시백해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13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대상 국가에서 최소 금액 이상 결제하면 회당 할인 한도 내 10%를 즉시 할인해 준다.

프로모션 기간 내 등록 카드 1개 당 총 10회 할인이 가능하며, 1일 최대 3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 NH농협 개인카드(UnionPay)를 사용해야 한다.

대표 UnionPay 카드로는 '올바른 트래블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가맹점 7% 할인 및 인천공항 무료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국내 면세점, 백화점, 온라인쇼핑 등에서 5%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 영역에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카드정보 사전등록이 필요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주요 관광국가 여행고객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NH농협카드와 함께 풍성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