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부담 덜었다"…새마을금고, 공제계약대출 이자율 0.5% 한시 인하
다음 달 14일까지 금리 인하
홈페이지·앱에서도 신청 가능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새마을금고가 공제계약대출 이용 고객의 대출 이자를 0.5% 한시 인하한다.
새마을금고는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한 고객 이자율을 이날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기간 동안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한 고객은 0.5% 인하된 금리로 최대 3개월 간 공제계약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공제계약대출은 새마을금고 공제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공제계약을 담보로 실행하는 대출이다. 개인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도 상환수수료가 없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에 처한 새마을금고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공제계약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지원 활동을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점포를 방문하거나 공제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 공제홈페이지·새마을금고 공제앱에서도 공제계약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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