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과 RO가 만났다"…신한은행·해태제과 '한정판 홈런볼' 출시
- 김도엽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신한은행은 해태제과(101530)와 함께 '한정판 홈런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 캐릭터 'SOL'과 홈런볼 캐릭터 'RO'를 활용한 특별 패키지로 제작됐으며, 현재 전국 약 5만 3000여 개 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금융그룹 공식 SNS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는 26일부터는 '쏠야구 플러스'를 통한 추가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야구를 통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스포츠를 매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서울, 경기 등 전국 10개 권역 지역아동센터의 취약계층 아동 5000여 명에게 한정판 홈런볼 3만 봉을 기부할 예정이다.
do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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