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노후화 장애인시설 개·보수 돕는다…친환경 차량도 지원
시설 개보수 지원 총 10곳…15곳엔 친환경 차량 전달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노후화된 장애인 거주시설 개보수 및 친환경 차량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지원 사업 대상으로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 거주시설 중 평가점수 C등급 이상인 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장애인 거주시설 개보수 지원의 경우에는 △개소 10년 이상 경과 △해당 건물 화재보험 가입 △5년 이내 이전 계획 없는 시설 △최근 3년 동안 기업이나 지자체를 통해 유사 사업을 지원받은 내역이 없는 시설 등이면 신청할 수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총 15곳을 선정한다.
친환경 차량 지원은 △개소 3년 이상 경과 △현재 소유하고 있는 차량의 노후로 교체가 필요한 시설 △최근 5년 동안 기업이나 지자체를 통해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적이 없는 시설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총 10곳이 선정될 예정이다.
장애인 시설 개보수 및 친환경 차량 지원 모두 하나금융그룹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