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IT 신기술 앞장서야"…'디지털 리딩뱅크' 강조

강태영 은행장이 IT부문 회의에 참석해 25년 중점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강태영 은행장이 IT부문 회의에 참석해 25년 중점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IT는 견고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혁신금융서비스 활용 등 신기술 대응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지난 10일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열린 IT부문 회의에 참석해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농협은행은 IT부문에 대해 △AX(인공지능 전환) 가속화 △고객중심 플랫폼 최적화 △혁신금융 서비스 주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정보보호부문은 △금융보안 규제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동적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체계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 행장은 "올 설명절 이행을 앞두고 있는 디지털플랫폼 전환 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ukge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