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고릴라, 신한銀 '헤이영 플랫폼'에 콘텐츠 독점 공급
- 김도엽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신한은행의 '헤이영(Hey Young)' 플랫폼에 콘텐츠를 독점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카드고릴라는 국내 모든 카드사의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검색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신용카드 전문 사이트다. 국내 10개 카드사와 제휴를 맺고 카드 상품 정보 제공 및 신청연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테마·혜택별 카드 추천 △카드사별 주요 이벤트 △카드활용팁 등 여러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지난 6월 기준 누적방문자수는 3900만명이며 월 방문자는 약 45만명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3일 헤이영 플랫폼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는데, 카드고릴라는 맞춤형 금융 재테크 콘텐츠를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카드 추천을 비롯해 해외주식, 전·월세 비교 등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위한 정보를 글과 영상으로 연재할 계획이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다양한 금융 재테크 정보를 통해 20대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d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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