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은 코인 거래소…빗썸 '익절 더블업'·코인원 1000만원 쏜다
빗썸, 수익금만큼 최대 50만원 리워드
코인원, 신규 가입자에 추석 혜택
- 황지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빗썸과 코인원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자 대상 이벤트에 나섰다. 빗썸은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만큼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코인원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총 1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오는 11월 10일까지 신규 고객과 올해 거래 이력이 없는 기존 이용자를 대상으로 '익절 더블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신청한 뒤 기간 내 가상자산 매수와 매도를 모두 체결하면 거래에서 발수익금만큼 리워드를 받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빗썸 원화마켓 내 '메이저' 카테고리에 포함된 가상자산으로 한정된다.
리워드는 하루 최대 1만 원씩 최대 50일간 산정되며 이용자 한 명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50만 원이다. 최종 혜택은 오는 11월 20일 빗썸 포인트로 일괄 지급된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빗썸에서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코인원도 신규 이용자를 겨냥한 '추석 보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코인원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는 30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 방식은 세 장의 카드 가운데 보름달이 그려져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카드 한 장을 선택한 뒤 발급된 이벤트 코드를 등록하는 방식이다. 정답을 맞힌 참여자 전원에게 총 1000만 코인원 포인트를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
정답과 당첨자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yellowpap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