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앱 출시' 슈퍼폼, 하루새 9% 상승[특징코인]
150여 개국 안드로이드 앱 출시…USDC 지급 캠페인 마무리
크로스체인 자산 통합 관리 플랫폼…추가 보상 프로그램도 예고
- 최재헌 기자
(서울=뉴스1) 최재헌 기자 = 최근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한 슈퍼폼(UP)이 하루 동안 9% 상승했다.
27일 오후 3시 20분 빗썸에서 슈퍼폼은 전일 대비 9.71% 오른 93.39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안드로이드 앱 출시와 이용자 보상 캠페인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슈퍼폼은 지난 16일 150개 이상 국가에서 안드로이드 전용 앱을 출시했다.
이후 24일까지 '안드로이드 런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용자가 슈퍼폼 볼트에 25달러를 예치하면 10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 USDC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슈퍼폼은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안드로이드 런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USDC 10개 보상 지급을 시작했으며, 추가 보상 프로그램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폼은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분산된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크로스체인 포트폴리오 플랫폼이다. 대표 서비스인 '슈퍼볼트'를 통해 다양한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프로토콜의 수익 전략에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hsn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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