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코인 준다"…슈퍼워크, 봄맞이 '프로모드' 무료 체험 제공
10분 걸으면 5000원 상당의 토큰 지급…신규 가입·프로모드 이용자 대상
- 최재헌 기자
(서울=뉴스1) 최재헌 기자 =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가 봄을 맞아 10분 동안 걸으면 토큰을 지급하는 '프로 모드'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슈퍼워크 애플리케이션(앱)에 처음 가입하거나 프로 모드 사용 경험이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용자는 체험용 대체불가능토큰(NFT) 신발을 3일 동안 무료로 지급받고 10분 동안 걷기 운동을 하면 5000원 상당의 슈퍼워크 토큰(GRND)을 받는다.
슈퍼워크는 이용자가 NFT 신발을 구매하고 걷거나 뛰면 운동량에 따라 토큰을 제공하는 '프로 모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일반 이용자를 위한 리워드 포인트 적립 만보기 서비스 '베이식 모드'도 제공 중이다.
슈퍼워크는 지난 2022년 출시 이후 누적 이용자 41만명을 확보했으며 월간 재사용률은 84%를 기록하고 있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이용자가 부담 없이 웹3 생태계에 참여해 운동을 즐기도록 기획했다"며 "웹3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운동 콘텐츠와 혜택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chsn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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