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이렇게 힙한 임신부는 처음…물오른 미모 과시 [N해외연예]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임신부임에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살려 특유의 힙하고 세련된 맵시를 자랑했다.
앤 해서웨이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미국 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앤 해서웨이는 밤색의 잔주름이 촘촘히 잡혀있는 셋업 의상을 입었다. 의상에 어울리는 빨간 가방을 한 손에 쥐고, 눈에는 개성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세련된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최근 국내에서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여주인공 페넬로페 역으로 출연했다. '오디세이'는 지난 20일 기준 누적 1121만 762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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