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크루스, 52세 맞아?…미모에 글래머 몸매까지 '여전'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스페인 출신의 세계적 유명 배우 페넬로페 크루스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블랙볼'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페넬로페 크루스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에는 화려한 깃털 장식이 인상적인 하얀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페넬로페 크루스의 모습이 담겼다.
1974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2세인 페넬로페 크루스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페넬로페 크루스는 남다른 글래머 몸매까지 드러내면서 90년대 섹스 심벌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페넬로페 크루스의 대표작으로는 '오픈 유어 아이즈' '내 어머니의 모든 것' '바닐라 스카이'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로마 위드 러브' '오리엔트 특급 살인' '페러렐 마더스' 등이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