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아만다 사이프리드, 여전히 독보적인 미모…우아함까지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어맨다 사이프리드(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독보적인 아우라의 미모를 뽐냈다.
1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어맨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더 라이프 앤드 데스 오브 윌슨 셰드'(The Life And Deaths Of Wilson Shedd) 포토콜에 참석한 어맨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선이 깊게 파인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어맨다 사이프리드는 활짝 웃음을 짓고 있다.
1985년 12월생으로 만 40세인 어맨다 사이프리드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자신만의 압도적인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어맨다 사이프리드는 1996년 모델로 데뷔해 1999년 드라마 '애즈 더 월드 턴즈'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하우스' 'CSI: 라스베가스' '드롭아웃', 영화 '맘마 미아!' '죽여줘! 제니퍼' '클로이' '인 타임' '레미제라블' '맹크' '세븐 베일즈' 등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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