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니콜 키드먼, 눈부신 금발에 화려한 코르셋 드레스…여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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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9)이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니콜 키드먼을 포착했다.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런던에서 열린 영화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애프터쇼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그는 긴 금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니콜 키드먼은 진주와 골드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민트빛의 코르셋 스타일 드레스를 착용,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잔혹한 저주에 걸린 오웬스 자매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 매력적인 마법을 펼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9일 국내 개봉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