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56세 나이 안 믿기는 탄탄 글래머 [N해외연예]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세계적인 팝스타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포착된 제니퍼 로페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선글라스를 낀 채 건물을 나서는 모습이다. 그는 딱 붙는 셔츠에 실크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글래머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1969년 7월생으로 현재 만 56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디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 제니 프롬 더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