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너무 파격적…속 다 비치는 전신 시스루 드레스
[N해외연예]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에 참석한 마고 로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다소 과감한 드레스 패션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전신 시스루에 올리브색 매듭 장식과 코르셋이 더해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마고 로비는 실루엣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고 로비는 오는 11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폭풍의 언덕'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마고 로비 분)와 히스클리프(제이콥 엘로디 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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