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리한나, 숨길수 없는 볼륨감…발목에 강렬 타투 [N해외연예]

리한나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팝스타 리애나(리한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리애나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리애나는 블랙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그는 발목에 강렬한 타투를 남긴 모습으로도 시선을 끈다.

리애나는 지난 2021년 래퍼 에이셉 라 라키와 교제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하지 않은 채 교제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2년 5월 첫아들 르자 애설스턴 메이어스를 출산했다. 이어 2023년 8월 차남 라이엇 로즈 메이어스를, 지난해 9월 첫딸인 라키 아이리쉬 메이어스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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