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속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커트 패션 '파격'

[N해외연예]

크리스틴 스튜어트/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6일(한국 시각)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미국 뉴욕에서 거니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파격 그 자체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민소매 셔츠에 속옷이 완전히 비친 시스루 스커트, 여기에 검은 부츠로 독보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해 4월 각본가 딜런 메이어와 동성 결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3년 처음 만나 201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감독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그는 연출 데뷔작 ' 물의 연대기'로 지난 9월 제51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받았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