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멕시코서 포착…각선미 드러낸 휴가룩 [N해외연예]

셀레나 고메즈 /Splash News ⓒ 뉴스1
셀레나 고메즈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1일(현지 시각) 멕시코 로스 카보스의 공항에서 셀레나 고메스를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스는 편안한 주말 휴가를 보내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다.

사진에서 그는 올림머리를 한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컬러로 맞춘 맨투맨 티셔츠에 쇼츠 팬츠를 착용하고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1992년생 만 33세로 TV 시리즈 '바니와 친구들'로 데뷔한 후 '한나 몬타나' '우리가족 마법사'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 등을 통해 인기를 끌었다. 지난 2024년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에밀리아 페레즈'로 여우주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