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라, AMA 레드카펫서 흘러내린 드레스…가슴 노출 위기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시애라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가슴 노출 위기를 맞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지난 27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시애라는 은색 빛깔의 파격 비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가슴을 과감하게 노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시애라는 포즈를 취하던 도중 흘러내린 드레스에 깜짝 놀랐다.
시애라는 황급히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포즈를 취했고, 관계자와 함께 의상을 재정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는 방탄소년단의 RM이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수상자로 선정됐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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