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성과 결별' 포스트 말론, 새 연인과 매일 명품 쇼핑? 키스까지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자녀까지 출산한 한국계 여성과 결별한 포스트 말론이 새 여자 친구와 매일 명품 매장에 들리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는 7일(현지 시각) 포스트 말론이 프랑스 파리에서 새 여자 친구 크리스티 리와 샤넬 매장에서 쇼핑 후 나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몽테뉴 거리를 걸으며 키스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도 보였다.
스플래시는 "포스트 말론은 여자 친구에게 깜짝선물을 했다"라며 "두 사람은 파리에서 스타일리시한 하루를 보냈다"라고 소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샤넬 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한 차례 더 포착된 바 있다.
미국 매체 TMZ 등에 따르면 포스트 말론은 올해 초부터 크리스티 리와 연인이 됐다. 크리스티 리는 20살이며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트 말론은 지난 2022년 5월 교제 중이던 한국계 연인과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 그는 2023년 "한국 전통문화인 돌잡이를 했다"라고 밝히기도 했으며 이후 국내에서는 '포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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