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 35세 연하 한국계 아내 순이와 포착…여전한 부부애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우디 앨런 감독과 그의 35세 연하 한국계 아내 순이 프레빈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이들 부부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순이는 우디 앨런을 부축하는 듯 팔짱을 끼고 걷고 있는 모습이다. 우디 앨런은 양손에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여전히 부부애가 느껴지는 모습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우디 앨런은 연인 관계였던 미아 패로가 입양한 양녀 순이 프레빈과 지난 1997년 12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우디 앨런은 1935년생, 순이 프레빈은 1970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5세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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