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자레드 레토, 25세 연하 모델 텟 틴과 베를린 데이트 포착 [N해외연예]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영화 '조커'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52)가 모델 텟 틴(27)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 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함께 포착된 자레드 레토와 그의 여자친구 텟 틴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자레드 레토와 텟 틴은 한 차량을 타고 프렌즐라우어 버그의 개인 주소로 향했으며 오후 9시30분 쯤 호텔에 다시 도착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은 이날 처음 공개됐으며 이 사람은 지난 3일과 4일 1박에 걸쳐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한편 자레드 레토와 틴의 열애설은 최근 계속해서 불거져왔다. 레토는 배우이자 록 밴드 30 세컨즈 투 마스의 멤버다. 그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연기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텟 틴은 미얀마 출신 모델로 레토의 록 밴드 '스턱'(Stuck)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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