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제니퍼 애니스턴, 흰티+청바지룩에 빛나는 동안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턴(53)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애플TV 시리즈 '더 모닝쇼'를 촬영 중인 제니퍼 애니스턴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퍼 애니스턴은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1969년생인 제니퍼 애니스턴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동안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끈 시트콤 '프렌즈'로 유명한 제니퍼 애니스턴은 배우이자 프로듀서, 사업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2000년 결혼해 5년 만에 이혼했으며, 2015년 배우 겸 감독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했지만 2년 반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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