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파격 노출 패션…32세의 물오른 성숙미 [N해외연예]

엠마 왓슨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엠마 왓슨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엠마 왓슨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엠마 왓슨(32)이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간) 엠마 왓슨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찰스 핀치 x 샤넬의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The 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 이하 BAFTA) 디너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엠마 왓슨이 검은색 재킷에 드레스를 입고 스프라이트 무늬가 있는 스타킹 느낌의 독특한 부츠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엠마 왓슨은 란제리 형태로 상의가 노출된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패션을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올해 1월 공개된 '해리포터 20주년 기념 : 리턴 투 호그와트'에 출연해 비하인드를 전했다.

seunga@news1.kr